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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문화선물展] 반盤 반하다 - 풍경에 반하고 반(盤;소반 반)에 반하다.
작성자 havebeenseoul (ip:)
  • 작성일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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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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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브빈서울 아트라운지가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진행하는 새로운 전시를 소개합니다.

춘하추동(春夏秋冬) 풍경을 담아내는 동양화 작가 박준수의 그림과,

가구 작가 이정훈의 한국 전통 모자인 갓의 끈 장식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된 소반으로 구성된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준수 작가의 풍경하루달력의 그림 중 일부도 함께 전시 됩니다.





***




2018 해브빈서울 문화선물展
반盤 반하다 - 풍경에 반하고 반(盤;소반 반)에 반하다.

작 가 : 박준수 이정훈 외
기 간 : 2018. 1. 2 TUE - 2018. 2. 28 WED
시 간 : 오전11시 – 오후7시

장 소 : havebeenseoul_Art Lounge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8길 17 (역삼동) 1층
문 의 : 02)3422-1777



동양의 미의식을 현대 한국화로 새롭게 보여주는 작가. 박준수

한국적 이미지를 세계적으로 보편화될 수 있는 조형 요소로 표현해 내는 작가. 이정훈



***



 춘설 2012 / 순지, 옻칠, 수묵담채  / 950X640mm


박준수 작가는 동양의 미의식을 현대한국화로 새롭게 보여주는 실험적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풍경소리 작가로 동양화를 통한 새로운 대중예술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왼쪽부터

Y 2017 / 한지, 수간채색 / 1000X650mm 

봄날에는 꽃향기 바람을 타고 불어온다 2017 /  순지, 옻칠, 수묵담채

달밝은 밤 벚꽃향기 바람에 날리우네 2015 / 순지, 옻칠, 수묵담채

지족 2017 /  순지, 옻칠, 수묵담채

마음 속에 꽃 피었다 2017 / 순지, 옻칠, 수묵담채




***




양반소반 / Walnut, Birch Plywood, Glass, Gold, Ross Gold / 400x400x265 mm


양반소반은 한국 전통 모자인 갓의 끈 장식을 모티브로 하여, 새로운 장식성을 구현하고자 제작되었다.

가구의 실용성을 떠나 순수한 장식성의 기능을 부각시킨 디자인이다.

이동성이 있는 소반의 기능적 특성에 따라 소반을 들고 이동할 때 끈으로 이루어진 장식이 돋보이도록 고려하였으며,

오브제로서 역할을 강조하였다.







***


2018 해브빈서울 문화선물展
공예 및 미술품이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놓여진 모습을 소개합니다.
나를 위한, 또는 누군가를 위한 감각적인 선물을 제안하는 전시로 두 달마다 기획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전시 및 작품문의
havebeenseoul _ Art lounge / 02-3422-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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