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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 BRAND -

ARTIST, DESIGNER and BRA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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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TITLE 박준수 작가
  • 작성일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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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7
평점 0점

New popular art through oriental painting. Park junsoo.


Daily art calendar : Oriental paintings are made by weaving works of Park, Jun-soo literary works. It shows 31 paintings in 31 Hangeul(Korean alphabet), Chinese character, Number. It contains the season of spring and fall and the small life ideas of the artist. There is no limit to the period of use, so if you do not damage the paper, you will be able to see it for a lo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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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를 통한 새로운 대중예술. 박준수


박준수 작가는 동양의 미의식을 현대한국화로 새롭게 보여주는 실험적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풍경소리 작가로 동양화를 통한 새로운 대중예술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작품 활동은 추상미술 작가로도 활동중이며 2013 경기도 미술관 기획전 <추상은 살아있다 - 추상, 내면을 표현하다> 에서는 작품<바이러스-오늘날의 장자는 어디에 있는가?>등의 대표작품이 기획 전시와 함께 작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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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하루 달력 : 본 풍경하루달력(일력)은 동양화가 박준수작가의 문인화작품들을 엮어서 제작한 것입니다. 풍경하루달력(일력)은 세 종류로 한글, 한문, 숫자로 31일을 서른한장의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춘하추동(春夏秋冬)의 계절과 작가의 소소한 삶의 생각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용기간에 제한이 없는 영구사용 가능한 일력이므로 종이의 훼손이 없다면 오래도록 두고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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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환각-해체된 풍경과 격리된 표상 (사이아트 도큐먼트)
2017 공 空 (서진아트스페이스)
2017 아시아호텔아트페어서울2017(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017 Time and Space(CICA Museum)
2016 환각-모호함의 경계 (여니갤러리)
2015 “융화”한.중.일 전 (상해예술예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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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경기도미술관
단국대학교

상해예술예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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