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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 BRAND -

ARTIST, DESIGNER and BRA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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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TITLE 거창유기
  • 작성일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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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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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years of family enterprise for four generations. GeoChangYuGi.

As a family business for about 100 years since the beginning of 1924, we have served not only food but also the history of our ancestors of the past for four generations. In keeping the tradition that should never be lost in the face of exploitation and downfall, GeoChangYuGi reflects the strong Korean sentiment in its history. Kim Seok E, the first elderly who protected the Yugi pottery in the age of Japanese captivity and oppression. Lee Hyun-ho was the second elder to pass down casting of handmade Yugi and prevent forged Yugi from disappearing in a southern region of Korea, Gyeongnam. Craftsmen Lee Gi Hong, the third descendant, revived the traditional casting Yugi which could have been lost in the wave of industrialization. Lee Hyuck, the fourth generation to introduce Yugi of Republic of Korea to the world. GeoChangYuGi wield history and sprit of the ancestors whom always kept on going with firm will and strength that no tribulation could stop. The bronze tableware, Yugi, of the kings show value and existence of the nation which should be combined in a whole and be unbreakable. Therefore, even the smallest food in the Yugi cannot be trivial, and it holds confidence and pride of the giver which makes the receiver feel as worthy as the weight of the bowl. From the beginning of the Korean Bronze Age to the present, bronze utensils are the King's tableware with history and the pride of the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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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의 가업 유기금속공예를 이어오다. 거창유기.


1924년부터 시작된 4대, 100여년의 가업. 일제의 수탈과 억압 속에서 유기를 지켜낸 1대 김석이 옹, 사라져가는 경남의 단조유기를 이은 2대 이현호 옹, 산업화의 물결 속에 갈 곳을 잃고 있던 전통 주물유기를 붙잡아 되살린 3대 이기홍 장인, 세계속의 대한민국 유기를 알리고자하는 4대 이 혁 전수자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임금의 식기인 놋그릇은 이 모든 것을 하나에 담고, 절대 깨어져서는 안되는 국가의 존재와 가치로 설명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놋그릇에 담기는 음식은 사소한 것 하나도 전혀 사소할 수 없으며, 대접 하는 이의 자심감과 자부심, 대접 받는 이에겐 그릇의 무게 만큼이나 가치있는 존재로 느껴지게 합니다. 놋그릇은 한반도 청동기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역사를 담은 왕의 식기이자 국가의 자존심 입니다. 유기는 살균과 보온·보냉, 음식의 신선도, 각종 미네랄 방출과 정화,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시켜주는 생명의 그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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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세트 : 2017년도 대한민국 우수공예품 지정(K-Ribbon) 작품. 3대와 4대가 처음으로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2015년 디자인 개발 이후 2017년 우수공예품 지정이 되었습니다. 가업의 계승이라는 의미가 있는 작품이며, 찻잔, 차뚜껑, 차받침, 티스푼으로 이루어진 구성입니다.
유기삼베미니함 : 2017년도 경남공예품경진대회 금상 수상작품(2017년 공예트렌드페어 파리 메종오브제 초청작). 수공예가 사라져가고 있는 유기계에 수공예로만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자 기획한 작품으로, 표면에 삼베문양을 가미하여 만든 미니함과 삼베문양 위 옻칠을 입혀진 미니함 두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표면 옻칠을 통해 항균력은 더욱 올라가며, 외부를 신경쓰지 않아 되므로 관리가 편리합니다.
유기 옻칠잔 : 2016년도 경남공예품경진대회 은상 수상작품 변형작(2017년 공예트렌드페어 파리 메종오브제 초청작). 수공예가 사라져가고 있는 유기계에 수공예로만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자 기획한 작품으로, 표면에 옻칠 후 닦아 내어 문양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표면 옻칠을 통해 항균력은 더욱 올라가며, 외부를 신경쓰지 않아 되므로 관리가 편리합니.
양주잔, 와인잔 : 1996년도 경남공예품경진대회 동상 수상작품. 맑고 청아한 놋쇠의 소리를 모티브로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잔을 부딧혔을때 울리는 소리는 가슴깊은 곳 까지 마음을 편안히 해줍니다.
차스푼, 차포크 : 2011년도 경남관광기념품공모전 동상 수상작품. 수공예 특유의 부드러운 선이 특색인 작품으로 한식과 양식 어느 테이블에 있어도 빛을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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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랑스 파리 메종 드 오브제 초청
2017 제 47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특선
2017 제 47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 금상 수상(유화:올)
제3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대통령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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